약간 불도저 같은 흑룡의 이야기와 서로에 대한 오해로 마음이 이어지지않았던 백룡의 이야기 모두 마음에 남아요, 남은 장수가 줄어드는게 어찌나 아쉬웠던지 이런작품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