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다스럽지 않은 하라다표 힐링물이라니... 전자책을 기다린 보람이 있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하라다움을 기대하기도 했지만 끝까지 클린하게 가서 더 기억에 오래남을것같다.
이런 느낌의 재회물이 좋다. 한결같은 수와 공의 서툰 사랑의 마음이 만나 알콩달콩이라니~ 비오는 날씨와 잘 어울리는 작품인둣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