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달콩', '러브러브' 단어를 비엘로 표현한다면 이 작품인거 같다... 요즘 영 볼만한게 없었는데 이 작품 덕분에 행복했다.
이 작가님 정발본은 모두 봤는데 가장 적극적이고 저돌적인 유혹수 캐릭터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나는 단연코 '토마'라고 하겠다. 작품속의 유혹수와 다정공의 캐미가 나를 설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