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통받고 있다고 해서 그것이 내가 곧 노력하고 있는 것이라고 착각해서는 안 된다. 혹시 내가 정류장이 아닌곳에서 오지 않을 버스를 기다리는 건 아닌지 수시로 주변을 돌아봐야 한다.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좋아하게 되면 ‘이제 행복해져도 돼"라고 말할 시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어떤 사람의 실패는 그가 속한 집단 전부의 실패가되는데, 어떤 사람의 실패는 그렇지 않다.
악이란 시스템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나 역시 슬픔보다는 즐거움과 나의 만족을 위해 독서를 한다. 바로 쾌락이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