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은둔형외톨이 소설가수와 우락부락 근육짱짱맨 정원사공의 이야기라하면 벌써 클리셰가 느껴지지만 그런요소들을 담백하고 따뜻한 작화로 잘 버무렸네요일본의 정원이나 다다미방 연못과 일장기무늬의 잉어같이 일본특유의 소품들이 눈에 띄었구요 어느분 후기처럼 저도 히키코모리 소설가라는 수의 몸이 넘 좋아서 깜놀..ㅋㅋ 은둔고수게이?? 정원의 나무들도 좋았구요
1권부터 열심히 보고있는 열혈팬입니다 지난권부터 자이젠과 키리야의 이야기 잘보고있어요 요우메이와 히즈루의 이야기도 좋았고 자이젠이랑 키리야도 넘 좋아요 둘은 피지컬도 좋고 슈트빨이 좋아서 더욱 보는재미가있어요 작가님 어서 열일하시어 후속권 빠른 업댓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