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단어가 닮아서일까. 사랑에 얽매이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도, 사랑이 끼어들지 않는 삶도 없는 듯하다. 받침이나 모음을 바꾸면 단어가 달라지듯.....
끝까지 다 읽어봐야겠지만 항상 읽을때마다 설레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