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잠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알려주는 느낌도 들었고,
한 남자와 그 가족의 인생을 잠을 통해 풀어내는 스토리가 일품인 책이었다.
베르베르의 책은 역시 한번 책장을 넘기기 시작하면 끊을 수 없다는 것인데
이번 잠이라는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그의 작품성과 스토리에 감탄했다.
잠
몇 년전 제3 인류에 이어 잠을 두번째 구입을 했습니다. 아직 초반부지만 왜 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지 알 수 있는 복선? 같은게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