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아파트
꾸준히 책을 내주는 작가 덕분에 읽을 거리가 많아 너무 좋습니다.
더욱이 기욤 뮈소의 책은 전부 다 읽어볼 정도로 팬이고
언제쯤 책이 나올지 기대하는 것도 또다른 재미인것 같습니다.
말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잘 나타낸 책
언어의 온도를 통해 알게 된 이기주 작가님. 말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 그리고 말로 드러나는 그 사람의 인품. 감명깊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