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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나 도쿄 - 2019 제43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
한정현 지음 / 스위밍꿀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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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깊은 한주와 유키노가 서로의 의지가 될 때, 마음의 눈이 사르르 녹을 온기가 발휘된다. 함박눈이 내리는 날이면 꼭 다시 읽고 싶은 책. 이번 여름엔 다자이 오사무의 책과 소금사탕을 함께 즐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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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오늘의 젊은 작가 13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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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의 평가나 기사 댓글만 봐도 우리나라 여성들이 얼마나 살기 힘든 지 알 수 있다. 누군가는 비현실적이라고 말하고 다른 누군가는 지나치게 현실적이라 한다. 차별을 겪은 사람은 현실이라고 소리치는데 차별을 겪지 않은 사람들은 이 소설을 ‘과대망상‘이라고 칭하며 비난한다. ^^ 아오 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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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드릴게요 - 정세랑 소설집
정세랑 지음 / 아작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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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쳐라 갓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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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2019 제43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
김초엽 지음 / 허블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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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좋아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작가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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