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업 본편 재미있게 읽었는데 외전나와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외전 나와서 알콩달콩한거 보니 너무 좋았어요
진짜 짧은 단편이라 10분정도만에 바로 읽었어요.코믹하고 유쾌하고 잼난 책이라 잘 잃히네요.
천원짜리 단편이라 별 기대없이 구매해서 읽었는데 다른 천원짜리 단편들보다 스토리도 있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최면물이라는 설정은 처음봤는데 저는 참 좋았어요. 제일 아쉬운 점은 이 책이 단편이라는 점 그게 제일 큰 단점인거 같네요. 좀 더 길게 나왔으면 더 더 재미있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