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누님 책은 세계관이 워낙 탄탄하니 믿고 보는데 이 책 참 독특했어요. 빠져들어서 보게되는 책이었어요.
마지막까지 너무 재미있었어요. 다음편 외전이 있다는데 너무 행복하네요.
집착과 소유욕 인외존재에 마피아까지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