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끝에 달달함이 좀 아쉽다는 생각을 했는데 외전이 나와줘서 너무 좋네요. 알라딘에서 먼저 나와주니 더 더 좋았습니다.
인외 악마 크툴루 소재라 분위기도 굉장히 독특해서 확 빠져들어어 읽었어요. 거기다 천재음악가 조합이라 너무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