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부터 오해와 삽질과 갈등들이 날것 그대로 나와서 더 흥미진진하네요. 해저500M 작가님 책 처음인데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초반은 공수 둘 다 너무 가난한 상황이라 짠하기도하고 또 험하기도하네요. 몰입감 좋아서 빠져읽게 되네요
수인물도 좋아하지만 이 책하고 개그코드가 잘 맞아서 읽으면서 굉장히 유쾌했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플린이와 주접스러운 휴고 아주 찰떡궁합이라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