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누님 독특한 세계관은 그냥 믿고 봅니다. 표지만 보면 잔잔한 잔잔물 같은데 막상 들춰보면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지는 매직같은 책새로운 장르를 경험하게 된 책이라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제목으로 봐선 너무 날것인거 같았는데 잔잔해서 오히려 더 와 닿은거 같아요. 너무 날 것인가 싶었는데 허를 찌르는 힐링물이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