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차분하게 코로 숨을 들이마시면서 날개뼈 부위에 뭔가가 솟아오르거나 부풀어 오른다고 상상하라. 바로 이것이 땋은머리다. 그 다음엔 숨을 내쉬고 땋은머리를 좀더 뒤쪽으로 멀리 보낸다고 상상해보라. 날숨에 해야 활성화가 더 잘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졸음은 당신의 에너지체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신호인데, 평소에 부족했던 부분이 보완되고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에너지 활동을 처음 시작한 많은 사람이 이런 나른함을 느끼곤 한다. 특히 에너지의 흐름을 이용하여 땋은머리를 활성화시킨다면 그것도 마찬가지로 에너지 활동에 해당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땋은머리로 자신의 목표를 설정할 뿐 아니라 그 목표가 이미 이루어진 듯한 상태에서 살아야 하는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부의도는 몸의 앞쪽을 사용하여 효과를 낸다. 반면에 땋은머리는 몸의 뒤쪽에 있다. 그래서 당신은 직접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그 행동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환상을 만들어 외부의도가 믿게끔 하는 것이다. 외부의도는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건이 저절로 해결될 때 사용되는 힘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의 날개뼈 사이에 뭔가가 있음을 느껴본 다음, 그 느낌을 그대로 유지한 채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프레임을 내부 스크린에 비춰보거나, 머릿속으로 상상해보거나 말로 표현하면 된다. 간단하다. 느끼고, 1분 또는 그보다 짧게 그 느낌에 집중한 다음 프레임을 비춰보고 그 느낌을 놓아주면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