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눈 그냥 내가 좋아! - 혀땳은앙꼬와 친구들의 특별할 것 없는 일상 속 귀여운 행복 찾기
꼬맘 지음 / FIKA(피카)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보면보면 볼 수록 힐링되네요
무조건 꼭 읽어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든 삶은 흐른다
로랑스 드빌레르 지음, 이주영 옮김 / FIKA(피카)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랜만에 좋은 인문책을 알게 되었다.


나는 인문책을 읽고 싶어 항상 서점에 가면 인문 분야를 꼭 가본다.

그런데 어렵네... 이 주제가 나에게 잘 맞나???

현재 상황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일까? 라는 생각을 종종 하면서 

사놓고 읽다가 만 책들도 꽤 있다.


그런데 <모든 삶은 흐른다>의 책은 

나의 삶과 너무 닮고 

내가 생각한 부분을 정리해주는 책이라서 놀랬다.


맞아 원래 인생이라는건 이랬지

아 .... 맞아.. 삶이난 원래 흐르는거지....


검색을 해보니 많은  사람들이  나처럼 느끼고 있어서

더 좋은 책이라고 느껴졌다. 




좋았던 문장 몇개 넣어본다.




아름다움을 쫓아다니지만 말고 아름다움을 통해 예상치 못한 감동을 느낄 수 있게 감각을 갈고닦아야 한다. 세상을 끝없는 말초적인 자극과 흥분으로 채우지 말자. 우리가 보내는 시간을 끝없는 분주함으로 채우지 말자. 혼자 있는 시간 자체를 소중히 하고, 고독이 찾아와도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자


삶은 어디부터 어디까지일까? 한평생만을 삶 이라 할 수 있는 걸까? 알차게 보낸 오늘 하루, 새로운 도전을 한 반나절, 몰랐던 걸 알게 된 순간, 무엇인가에 설레던 찰나, 이 모든 게 삶이 아닐까? 삶은 통으로 보면 한 두가지 색으로 된 직선처럼 보이지만, 조각으로 보면 그 모든 순간이 다채로운 색으로 꾸며져 있는 '삶' 그 자체다


지금의 내가 아니라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나의 모습 때문에 자아는 점점 더 무거워진다. 정작 나는 나 자신과 함께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되고 싶은 자아의 여러 이미지와 함께 살고 있다



매일 자신만의 지도 위에서 새로운 곳에 관심을 많이 기울이는 연습, 같은 바다만 알고서 끝내지 않고 새로운 바다를 수집하듯이 즐겁게 탐구하는 연습을 할 수 있다. 이미 증명되고 나와 있는 답에 안주하지 말고 우리의 시야와 탐구 분야를 넓혀보자.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아는 것이 정답이 아니라는 사실부터 인정하는 법을 배워야 할 것이다. 먼저 모른다고 인정할 줄 알아야 앞으로 더욱 알아갈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뭇잎을 찾으면 피카 그림책 7
에이미 시쿠로 지음, 서남희 옮김 / FIKAJUNIOR(피카주니어) / 202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보고 놀이터에서 나뭇잎 계속 주워와요~
계속 배도 만들고 자동차도 만들어 보겠다고 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든 삶은 흐른다
로랑스 드빌레르 지음, 이주영 옮김 / FIKA(피카)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을 읽고 나를 돌아보고 어떻게 살 것인가 고민하게 만들어준 책입니다.
삶은 직접 조종하는 선장이 되는 것
삶으로부터 잠시 물러나더라도 좌절하거나 주저할 필요는 없다. 잠시도 쉬지 않고 물결치는 바다처럼 삶도 자연스럽게 물결치며 흐를 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 다정함이 모여 아주 조금만 더 행복해지길 - 오늘도 무너지지 않고 살아낸 당신에게 건네는 위로
새벽 세시 지음 / FIKA(피카)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행복해지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도서 라는 문구를 봤다.

궁금했다. 뭔데 그런말을 하는걸까?



 

오늘도 무너지지 않고 살아낸 당신에게 건네는 위로 라는 말을 하고 있는 책. 
제목은  < 이 다정함이 모여 아주 조금만 더 행복해지길> 이다.

책을 읽으려고 봤더니 이런 문구가 눈에 보였다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모든 날은 다 완벽해."

아..... 

뭔가 내가 놓치고 살고 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나?  조금만 아주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될 것 같았다...



 

 


 

 


 

 


 

 


 

 


 


 

또 이런문구가 보여서 적어본다.

 

누군가는 그랬다. 밤에 자려고 누웠을 때

마음에 걸리는 게 없어야 진짜 ‘행복’이라고.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지만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는지는 잘 모른다.

 

이 책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우리가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해질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매일 최고로 행복할 순 없지만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