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어반복인가 싶기도 하지만 2차창작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이렇게 열심히하는 책도 없지
거리에서 빛나는 모조품 귀금속 같은데 너무 잘 만들어져서 사람들이 다들 탐내는 듯한 주인공이 나옵니다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