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구작인거 같은데 정말 그 때 그 감성 녹아 있는 미국 할리퀸 느낌이네요 ㅋㅋ 킬타용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몸땡이는 굉장히 다 쓴 수건인데 그런 놈이 또 찐사 만나니 마음은 순정공이 되네.. 이 역설적인 설정이 너무 좋아서 문란공수 너무 좋아하는데 범준이랑 해윤이 둘 다 어디가서 문란이라면 지지 않는 애들이라 더 마딛음... 이렇게 다들 이은규 월드로 이민 가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