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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 초점책 - Baby Focus
애플비 편집부 엮음 / 애플비 / 200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모빌초점책.. 색 너무 선명하고 이뿌더라구요.. 흑백한권 칼라한권 두권입니다....

 

1. 양면

아기가 이제 5개월이라 흑백은 못쓰는 건가 생각도 했었는데.. 양면으로 되어 한면은 초점맞추기에 좋고 반대편에는 동물도 그려져 있더라구요... 아기한테  " 이거는 돼지야.." 하면서 흔들흔들 해주면 빤히 쳐다봐요.. 칼라도 마찬가지로 양면이라 한면은 초점 맞추기에 좋고 나머지 한면에는 전화기, 공, 딸랑이 , 젖병 등의 사물이 그려져 있어서  아기가 사물을 보고 익히는데 좋겠더라구요..  초점책으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여러사물을 보고 경험할 수 있겠다 싶어서.. 초점책의 수명이 길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2. 모빌

초점책이 모빌형태로 나오다니.. 정말 놀랬어요.. 흔들흔들 하니 아기가 어찌나 잘 보던지...그리고 손을 뻗어 만지려 하고 급기야 모빌이 달린 구멍으로 손을 넣거나 발을 넣기도 한답니다. 둥글고 안전하게 처리되어 있어서 손을 넣어도 아기에게 안전하기도 하구요..긁힐 염려는 별로 없어보여요... 그러나 우리 아기는 잘 엎어져서 노는데 혹시 엎어지면서 눈이나 이런데 찍힐까봐 좀 우려되기도 해요.. 근데 모빌이 달려있으니.. 병풍처럼 세워놓아도 좋지만... 천정에 매달아도 좋을 듯 해요.. 모빌이 흔들리면서 소리가 나거나 하면 더 좋을 것 같기도 해요.. 아기 관심도 끌구요...

 

전체적으로 초점책의 기능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된 책인듯합니다. 아기 시각발달에도 좋고 얼마못쓰는 초점책의 수명도 길어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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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숨었지? - 까꿍놀이 헝겊책 ㅣ 까꿍놀이 헝겊책 2
애플비 편집부 엮음 / 애플비 / 200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리뷰책 제목] : 누가 숨었지?

 

[리뷰내용]

1. 사이즈 및 색상

우리 아기는 백일이 되기 좀 전부터 이책을 보여줬습니다. 그때는 잘 잡고 만지지 못했기 때문에 엄마아빠가 들어서 보여주었습니다. 책 사이즈나 만들어진 모양이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너무나 적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누가 숨었지? 하고 묻고 난 후 짠 하고 보여주면서 소리를 내면서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선명하면서도 화려한 색상이 아이들의 눈을 끌구요.. 지금은 아기가 150일이 되었는데 이 시기가 되니까 아기가 만지고 물고 빨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누가 숨었지? 하면서 확열면서 보여주는 기능보다는 촉감책으로서의 기능을 더 많이 하더라구요.

 

2. 소리

헝겊책이다보니 아기가 만지면서 놀 수 있고 만지면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납니다. 숨어있는 동물마다 딸랑이 삑삑이 등이 들어있어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장에는 거울이 있어 아기가 자기 얼굴을 빤히 보더라구요.. 아기가 다양한 소리와 촉감을 접할 수있게 해줬다는 측면에서 이 책을 일찍 산것이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3. 단점

사실 그다지 큰 단점은 발견하지 못했는데요.. 단지 뒷면 거울이 눈이 조금 아픕니다. 아기의 눈에 괜찮은지 걱정스럽구요.. 그리고 엄마아빠가 누가 숨었지~~ 하면서 기대감을 주고 있는데 잘못 놓쳐서 동물이 확 튀어나오게 된다는거..*^^* 아주 긴장감을 줍니다.

 

전체적으로 100일전후의 아기들에게 다양한 감각을 경험하게 해 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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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딸랑이 헝겊책 : 방글방글 ㅣ 아기 딸랑이 헝겊책 2
애플비 편집부 엮음 / 애플비 / 2008년 1월
평점 :
절판


딸랑이 헝겊책 방글방글입니다.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고 너무 귀엽더라구요. 색이 선명하고 디자인이 깔끔하여 아기들 눈을 끌겠더라구요.. 커다란 딸랑이는 손에 잡기 딱 좋구요. 천은 보들보들하여 아가가 안전하게 만질수 있구요...마지막 장에는 거울이 있어서 아기가 빤히 쳐다봐요~

 

1. 적당한 사이즈

우선 저희 아기가 5개월 다가오는데요.. 이무렵아기에게 딱 적당한 크기인것 같아요. "누가 숨었지"도 집에 있는데 그것은 사이즈가 좀 크거든요. 사실 지금보다 아기가 더 어렸을때는 거의 얼굴위에 덮고 있었고 지금도 가지고 노는 것 보면 얼굴보다 많이 크다 싶었는데..  방글방글은 사이즈가 좀 작아서 지금 개월수의 아기나 그 이전 아기가 부담없이 들고 놀 수 있겠더라구요.. 들고서 얼굴을 덮어도 걱정도 안되구요.

딸랑이가 있는데도 가볍기도 하구요.

 

2. 소리

책에서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아기가 신기한지 자꾸만 책을 조물락 조물락 하더라구요. 책 한면에서 소리가 나니까 그냥 잡고 있어도 소리땜에 아기가 관심을 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바램인 책 첫장 한면에서만 바스락 소리가 나는데 책 전체면에서도 다 나면 좋겠어요. 아기가 한장한장 만질때마다 소리가나면 좋을것 같아서요.

 

3. 치발기

치발기 부분이 톡 튀어나와있어서 저절로 아기 입에 들어가더라구요. 재질도 부드럽고 안전해 보여요. 색 또한 어찌나 이쁜지 몰라요*^^*

책 첫장에 하나 뒷장에 하나 이렇게 두개 있는데 둘다 아랫부분에 있어요. 제 생각은 4면에 다 치발기가 있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아이가 어디를 물어도 치발기 부분이 닿을 수 있게요.

 

4.딸랑이

딸랑이 크기가 아기 손에 딱 들어가서 쥐기 좋게 생겼습니다. 반은 투명해서 안에 색색 알이 이쁘게 보이구요.. 다만 길쭉하게 생겼으니 색깔 알이 이동하는데 한계가 있고 소리가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제 개인적인 바램은 소리가 조금더 났으면 좋겠다는거... 딸랑이 헝겊책이니까 소리로 아가를 더 매혹시켰으면 하는 바램이 있답니다.

 

전체적으로 책이 예쁘고 우리아기에게 적당한 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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