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버링 해피니스 - 재포스 CEO의 행복경영 노하우
토니 셰이 지음, 송연수 옮김 / 북하우스 / 201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계경영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김욱송 옮김 / 다산북스 / 2010년 8월
평점 :
품절


마쓰시타의 마쓰시타 코노스케와 혼다자동차의 혼자소이치로(서평)와 함께 교세라의 이나모리 가즈오는 살아있는
경영의 신으로 불리웁니다. 교세라의 이나모리 가즈오가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을 이끈 비밀은 무었일까요.
회계를 모르던 교세라의 이나모리 가즈오의 성공의 비밀은 인간으로서 올바른 것을 추구한다는 철학에 있습니다.



어려운 설명

핑구야 날자도 회계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늘 궁금했던 것이 흑자를 내고도 망하는 기업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차변과 대변에 대해서는 알지만 그들이 정해논 룰에 의해 회계를 모르는 입장에서 물어보면
도무지 알 수 없은 말로 설명을 하곤 합니다. 모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모르는게 당연하지만 어떤 경우는 그들 조차 혼동되는 경우도 있고  룰이기 때문에 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교세라의 이나모리 가즈오 역시 마찬가지
였습니다. 경리부장과의 대화로 결국은 회계를 모르지만 원칙은 인간으로서 올바른 것을 추구하는 것이라는 철학을
세우면서 교세라만의 회계원칙을 재정립을 합니다. 1973년 어느 도시은행의 지점장으로부터 부동산에 투자하라는
제안을 받지만 돈은 땀을 흘려서 벌어야 한다는 교세라의 이나모리 가즈오의 생각으로 고사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결국 이듬해 급격한 경기 불황으로 유명한 기업들이 경영파산을 맞이하지만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은 교세라는
경기불황에서 자유로울 수 있었습니다.


교세라 세라믹 주방용 나이프 : 일본 여행을 하신분이라면 아하~ 하실 겁니다.



장부상의 흑자

2년전에 태산LCD가 흑자를 내고도 도산을 하는 경우는 키코때문일 수도 있지만 결국은 현금이 없기 때문입니다.
교세라의 이나모리 가즈오는 경리부장에게 이익금이 어디에 있는가? 라는 물어 본 적이 있었습니다.
경리부장은 "이익은 외상판매대금 및 재고 그리고 설비등 다양한 것으로 변모하였기 때문에 간단명료하게 어디에
있는지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라고 대답을 합니다. 대답의 요지는 이익금은 현금이 아니라 외상장부에 있는
금액과 감가상각이 끝나지 않은 설비 및 아직 판매되지 않은 교세라의 제품이라는 말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음이 만기가 되어 돌아 온다면 은행에서 차입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만약 차입이 어렵다면
부도를 맞게 되는 원리입니다. 그래서 흑자를 내지만 장부가액으로만 흑자라면 흑자도산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교세라의 이나모리 가즈오는 현금을 바탕으로 경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게 됩니다.

비용을 줄여라

비용을 줄인다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은 것이 인건비일것입니다. 인건비는 고정비중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죠.
또한 생산단가를 낮추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최신설비를 구입하지 않으면 경쟁에서 뒤쳐진다고 생각을 하고
항상 신상만을 선호한다면 고정비의 증가로 경영체질을 약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신설비를 도입시 비용도
중요하지만 도입후에 유지보수 비용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요즘은 처음엔 설비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사용되는
재료의 가격을 올리기도 하고 유지보수 비용이 짐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유지비용을 반드시 고려해햐 합니다.
저를 포함해서 CEO가 아닌 분들은 회사가 어려우면 사람부터 해고하려고 든다고 불만을 갖게 됩니다.
그러나 직원들은 스스로의 경쟁력을 통해 채산성이 높은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이 하는 일이 힘들다고
인력을 충원해서 해결을 하다보면 기업이 힘들어지게 되면 결국은 자신에게 독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물론 기업은 교세라의 이나모리 가즈오처럼 공명정대한 경리업무, 투명한 사내 커뮤니케이션, 기업정보의 최대한
공개를 실천해야 합니다. 노사가 같이 움직여야 비용을 줄이고 채산성을 유지하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개인, 가정에서도 마찬가지

월급을 타면 카드 결재 금액으로 고스란히 빠져나간다면 항상 카드금액만큼 빚을 안고 사는 것입니다.
몇일전에 전세대란 관련해서 부동산에 대해 포스팅(리뷰)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부동산은 부동산일뿐이지
현금이 아니랍니다. 더 쉽게 말하면 주식은 팔아서 주머니에 들어와야 현금이 되는 것처럼 현금이 아닌것은
현금이라고 보시면 가정에서도 흑자도산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도 내년까지 단계별로 현금이
아닌 것들을 정리해 나가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답니다.
돈은 땀을 흘려서 벌어야 한다는 교세라의 이나모리 가즈오의 말을 다시한번 개인이나 기업이나 명심해야 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샌델 지음, 이창신 옮김 / 김영사 / 201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원제는 JUSTICE인 하버드대학교에서 가장 인기있는 마이클 샌델의『정의란 무엇인가』를 여름내내 읽었습니다. 출퇴근시에 버스를 이용하다보니 읽는 속도가 빠르지 않아 지난주에나 되서야 마지막장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는동안 스스로가 정의라고 생각했던 것이 틀릴 수도 있고 일반적으로 우리가 정의라고  믿어왔던 많은 이론이나 실상들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나온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 자신에게  던지게 하여 은근히 땡기더라구요.




허리케인으로 폭리를 취한다고  

2004년 여름, 허리케인 찰리가 플로리다를 강타하고 대서양으로 빠져나가면서 22명의 목숨을 잃고 100억 달러에 손실을 입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격폭리에 대한 논쟁이 불이 붙었는데 처음에는 이건 천재지변을 이용해서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단정지어 생각을 했었습니다. 천재지변을 이용해서 상인들이 애초 구매해서 자신의 이익을 포함한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판매한다면 용인하기가 어렵지 않을까요. 그러나 책에서는 다르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얼음주머니를 평상시에는 2달러에 판매했었는데 찰리가 지나가 이후로 5배가 비싼 10달러에 파는 주유소가 생겼답니다. 평상시에 40달러였던 호텔의 하루 숙박비가 160달러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수요가 많다보니 울며 겨자먹기로 주민들은 상인들의 폭리를 받아드릴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USA투데이는 약탈자라고  

이러한 폭리에 USA투데이는 폭풍뒤에 찾아온 약탈자라고 머리기사를 실으며 주민들의 편에 서 있었습니다. 다행히 플로리다에서는 가격폭리처벌법이 있어는데 무려 2000여건의 피해사례가 접수되었다고 합니다. 웨스트팜비치에 있는 숙박업소는 벌금을 물고 투숙객에게 숙박료를 돌려주었답니다.
경제학자들의 다른 시선  

가격폭리에 분노하는 주민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고 경제학자들이 의견을 내었는데 공정가격에 대해서 이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상품의 기본 가치에 합당한 가격을 공정가격이라고 하는데 시장경제시대에서는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이 됨으로 공정가격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말을 합니다. 주민들은 얼음주머니을 2달러에 구매해서 사용해왔고 호텔에 투숙할때는 40달러을 지불했던 익숙한 수준에 비해 현저히 높기때문에 가격폭리라고 말을 한다는 겁니다.

익숙해진 가격은 도덕적인 가격  

플로리다 주민들이 평상시에 익숙해진 가격은 도덕적으로 신성한 것이 아니라 허리케인을 비롯한 다양한 상황에서 수요와 공급에 의해 자연스럽게 형성된 가격이기 때문에 공정가격을 운운해서는 말이 안된다는 말입니다.물론 가격폭등으로 인해 허리케인으로 힘들어진 플로리다 주민들에게는 화가 나는 일은 분명한 일일겁니다.그런 그런 감정에 의해 시장원리에 위배되는 일은 있어서는 않되며 구매자와 판매자의 자유로운 거래를 과연
중세 철학자들의 물건의 본래가치에 부여하는 공정가격이란 명분으로 방해를 하는 것이 옳은가?를 묻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밖에 다양한 예를 객관성을 유지하며 읽어 내려가다보니 참 흥미롭더라구요.정의에 대해 그동안 도덕적인 사고방식이나 내려온 풍습 사회적 규범등으로 당연시 생각해던 많은 부분이 정의란 무엇인가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단지 중간에서 부터인가 칸드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다소 소화하기 어려워 헉헉대면 읽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정의하고 생각하나요?  

철로위에서 100Km로 달리는 철로위의 전차의 기관사라고 하면 브레이크가 듣지 않는 상황이라고 합시다. 인부들이 앞에 보입니다.  이때 비상 철로가 보이는데 그곳에 한명의 인부가 있다고 합시다. 여러분이 기관사라면 인부들을 구하기 위해 비상철로 위에 한면의 인부를 죽이는게 정의라고 생각하십니까?
똑같은 상황에서 당신은 구경꾼입니다. 철로위에 다섯명의 인부를 구하기 위해서 전차가 진입하기 전에 당신 옆에서 구경하던 덩치 큰 행인을 밀어 전차가 오는 철로위로 넘어뜨린다면 다섯명의 행인을 구할 수 있습니다. 과연 덩치큰 행인을 철로 위로 밀어 다섯명의 인부를 살리는 당신의 행동이 정의라고 생각하십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맛똥산 시즌 1
신예슬 글 그림 / 오오모모 / 2010년 6월
평점 :
절판


맛똥산 작가인 닉네임 쿠쿠양님과는 꽤 오래 이웃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냥이들과 이젠 한 가족처럼 정이 들어 매일 방문하지 않으면 보고싶어서 이 손에 잡히지 않는답니다. 이미 블로그를 통해서 열독해왔기 때문이죠. 그러나 소장하고 싶은 욕심은 핑구야 날자의 본능입니다.
책을 통해 냥이들의 이야기를 접하신다면 여러분이  키우고 있다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쿠쿠네에서 키우고 잇는 냥이들을 소개합니다. (자료: http://kukuhome.tistory.com =  http://ququ.kr/)


<쿠쿠네집 냥이들 프로필>  
 





 

 

이름: 쿠쿠

성별: 남아

나이: 2009현재 7살이됨.

별명: 꾸리꾸리. 밥통. 납작생물. 대갈장군. 대갈이등

성격: 똥오줌못가리는 바보기질이 투철하나.

그걸 귀여움으로 승화시켜서 살아남는

무서운녀석.

큰대갈이 매력.

 

프롤로그: 쿠쿠양의 첫고양이로 2002년 여름

쿠쿠양이 입양했다.

 


 




이름
: 냥냥

성별: 남아

나이: 2009현재 7살이 됨.

별명: 카리스마냥냥.낭네이.

성격: 냥이들 우두머리로 카리스마철철.

그러나 애교도철철.

세이세이와 깜디의 아빠.

 

프롤로그: 쿠쿠의 동생을 들이고자2002년 여름

입양. 2004년 헤헤뇬과 눈이맞아

아깽이들출산

 

 





이름
:헤헤

성별:여아

나이: 2009현재 7살이됨(추정)

별명: 헤헤뇬.아줌마.헤헤마님 등

성격: 오도도도 뛰어다니며 대장을 따라다닌다.

엄청난 발정의 여왕이었으나 중성화로

쌕캣생활의 화려한막을 내림.

샴쉐이와 깜디의 엄마.

 

프롤로그:2003년 겨울 쿠쿠양이 동네에서 주워옴,

2004년 냥냥군과 눈이맞아 아가들출산.

 

 

 




이름: 깜디

성별: 여아

나이: 2009현재 5살이됨.

별명: 깜디공쥬. 깜색이. 디깜이.멧돼지등

성격:유순 둥글둥글.

점점 겁이많아지고있음.

 


프롤로그: 냥냥군과 헤헤사이에서 태어남.

 

 




 

이름: 세이세이

성별: 여아

나이: 2009현재 5살이됨.

별명: 삼쉑. 샴쉐이. 마드모아젤 등등

성격: 어릴땐 매우귀여웠으나 커가면서

날카로와진 안타까운 외모;;

음침하고 날카로운 성격;;

취미는 로또못살게굴기

원래 이름은 삼색이였음.

 

 


프롤로그: 냥냥군과 헤헤사이에서 태어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작아서 더 강한 기업, 스즈키
스즈키 오사무 지음, 김소운 옮김 / 리더스북 / 2010년 6월
평점 :
절판


 스즈키하면 떠오르는 것은 오토바이입니다. 그러나 책을 읽어 가면서 스즈키는 차라고 인정하지 않던 경차를 기반으로 2009년 세계 신차판매 1위, 34년 일본 경차 1위, 연매출 36조원, 일본자동차 빅4 중 영엉이익률 1위를 차지한 생생한 연장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A security guard walks in front of parked cars at the Maruti Suzuki's stockyard on the outskirts of the western Indian city of western Indian city of Ahmedabad July 1, 2010. Shares in top Indian car maker Maruti Suzuki fell as much as 3.1 percent after sales growth in June slowed from the previous month, partly due to a 6-day shutdown of its plants for maintenance work. REUTERS/Amit Dave (INDIA - Tags: TRANSPORT BUSINESS)




스즈키만의 초특화 전략



작게, 적게, 가볍게, 아름답게, 그리고 천천히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서 몸집이 커버리면 움직임도 둔하고 의사결정 역시 느리다는 것을 스즈키는 일찍 간파했습니다. 빠르게 결정하기 위해 유연하게 움직이기 위해 스즈키는 복잡한 공정을 단순화하고 공장의 내부 시설 역시 단순통합화하여 절차를 가볍게 하고 내부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됩니다. 모든 부속품의 무게를 줄이고 통합화하여 비용을 절약하고 작업의 효율성이 증가되어 비용의 절약으로 이어지면서 판매가 줄어도 수익이 남는 스즈키의 제조현장의 비밀이 되었습니다.

MELBOURNE, AUSTRALIA - FEBRUARY 27:  The Suzuki Alto is displayed during the Melbourne International Motor Show 2009 at the Melbourne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re on February 27, 2009 in Melbourne, Australia. This year's show is expected to attract over 250,000 people.  (Photo by Quinn Rooney/Getty Images)


철저한 현장주의


CEO부터 중견간부까지 실무를 하지 않고 책상머리에서 결정하게 되면 일의 흐름을 막을 뿐만아니라 오히려 잘못된 판단으로 회사의 존폐를 위협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판매대리점에서의 경험이 없으면
스즈키의 임원이 될 수 없습니다.

매출과 이익의 주머니를 별도로 관리하라


무조건 매출이 증대된다고 이익이 동반된다고 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오늘 상품 매입에 사용한 돈이 10만원이라면 매출이 10만원이 될때가지는 이익의 주머니에 매출액을 넣지 않습니다. 매출액이 10만원이 초과하면 비로서 이익의 주머니에 돈이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이런한 간단한 원리를 스즈키는 절저히 지켰기 때문에  작아서 더 강한 기업이 된 것입니다.
A audience member holds up a Forty Four Dollar Bill with U.S. President Barack Obama's face on it during a town hall meeting about the economy at the Racine Memorial Hall in Wisconsin, June 30, 2010.    REUTERS/Larry Downing (UNITED STATES - Tags: POLITICS BUSINESS)


투자는 적게 이윤은 극대화


통상 개선을 위해 장비를 도입한하려고 생각하거나 결재를 할때는 반드시 체크해야 할게 있습니다. 과연 초기 장비 매입비용이 업무 개선으로 인한 비용 절감이 얼마나 되는지를 정확히 판단해야 합니다. 통상적으로 개선이 된다는 것만 생각을 하고 개선으로 발생된 비용절감액과 장비의 매입비용을 비교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하나 유지비용입니다. 장비 매입비용은 일시적이지만 유지보수비용과 장비의 관리를 위한 인건비등 제반 비용은 전혀 계산을 하지 않고 단순히 개선에만 시선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업은 이윤이 나지 않으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개선이 되면 그 이상의 생산성이 있는지 반드시 체크를 해야 합니다. 근로의 여유시간의 증가로 효과만 나타난다면 글쎄요~~ 복지사업을 하는 것도 아닌데...
Mar. 18, 2010 - Doha, QATAR - epa02084715 MotoGP rider Loris Capirossi of Italy and Rizla Suzuki Team rides his bike during Official night Test at Losail International Circuit in Doha, Qatar, 18 March 2010.



단순하고 강력한 스즈키의 경영전략 7


1. 상품으로 망하고 상품으로 승한다. - 기업의 역사를 바꿀 대표 상품을 만들어라
2. 판매 대리점 사장을 왕처럼! - 판매 네트워크에 사활을 걸어라
3. 최소한의 설비투자로 최고의 제품을 만든다. - 판매가 줄어도 수익이 남는 스즈키 제조현장의 비밀
4. 경영자는 난관을 즐겨야 한다. - 위기가 닥쳤을 때 힘을 비축하라
5. 작은 몸집은 경쟁력이다. - 빠르게 결정하고, 유연하게 움직여라
6. 우물을 파려면 제일 먼저! - 손바닥 만 한 시장에서라도 1등이 돼라 
7. 천천히, 그러나 멈추지 않는 성장 - 시장점유율 1위를 향한 끝없는 도전



사업이 잘된다고 앞뒤 생각없이 확장을 한다면 눈이 쌍이면 삼나무는 딱 소리를 내며서 쪼개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전의 포스팅에도 말씀드렸듯이  이 책에서도 대나무가 마디가 있기 때문에 어지간히 쌍인 눈에도 거뜬히 견뎌냈다고 말합니다. 작아서 더 강한 기업 스즈키는 CEO뿐만아니라 중견간부는 물론이고 사업가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할 직장인에게 꼭 권할 만한 책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