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피터의 놈.놈.놈. - 상식적인 사회를 꿈꾸는 대한민국 대표 정치.시사 블로거
임병도 지음 / 책으로여는세상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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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피터의 정치이야기 놈놈놈은 살아있는 정치이야기입니다. 물론 불로그를 통해서 미리 접하기는 했지만 다시한번 책을 읽어가면서 겁이 나기도 했습니다.오랜 이웃블로거 아이엠피터님의 정치이야기 놈놈놈을 처음 손에 쥐었을때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몰랐던 정치이야기를 알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접했던 내용이지만 책으로 보는 느낌은 또 달랐어요. 겁도 나구요. 일반인들에게도 MB정부의 이야기를 거론하거나 몰랐던 박근혜에 대한 내용들을 접하게 될테니 말입니다. 초창기 겁이 없고 소신있는 피터님에게 너무 강한거 아니냐고 우려의 말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피터님이 글을 쓰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는지 알기 때문에 더 이상 말을 이어갈 수 없었습니다. 피터님은 블로그 1인미디어를 꿈꾸며 실천하는 분입니다. 제주도로 이사가며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내가 쓰고 싶은 글은 마음껏 편하게 쓸 수 있다며 행복해 하던 그의 목소리가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1인미디어로 살아간다는 것은 아직은 여건이 성숙되지 않아 개척자와 같은 삶을 보여주는 피터님입니다. 듀얼 모니터를 켜놓고 국정방송과 각종 자료를 취합해서 하나의 정치이야기 포스팅이 완성되어 블로그를 통해 아침에 팬들에게 전달이 됩니다. 오늘은 어떤 이야기로 심장을 콩당콩당 뛰게 만들까? 나의 하루 일과도 피터님과 같이 시작합니다. 블로거는 공부를 해야 한다며 만날때마다 목이 쉴 정도로 말하는 그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아이엠피터의 정치이야기 놈놈놈 Index


Chapter 1. 문재인의 운명

 홀로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를 시작하다 18

 야권 통합을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 있는 사람 24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꿈꾸는 문재인 29

 문재인은 왜 특전사에 가야만 했을까? 33

 문재인은 왜 TV조선 인터뷰를 거절했나? 46

 김제동 콘서트 취소 소동 55

 누군가에게는 퍼스트레이디 시절, 문재인에게는 고통의 시간 61

 아이들이 사인 받고 싶어 하는 문재인의 치명적 매력 66

 

Chapter 2. 독재정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여주는 박정희와 박근혜 그리고 전두환

 정수장학회를 알면 박근혜가 보인다 75

 독립군을 토벌했던 만주군 소대장 출신 박정희 84

 오빠 전두환에게 300억 받았던 박근혜 86

 박근혜의 정치적 기반은 구국여성봉사단 92

 여왕의 부활 96

 대한민국을 조롱한 전두환과 그의 패밀리들 103

 국민 세금으로 범죄자 전두환을 경호하는 정신 나간 경찰 109

 

Chapter 3. 대한민국을 사유화한 이명박 대통령과 그의 패밀리들

 돈 한푼 손해 안 보고 전 재산 사회환원 한 묘기 119

 재테크의 달인 이명박, 국민 재테크는 쪽박 123

 지하철 9호선 요금 인상의 주범은 이명박 126

 인천공항 민영화로 이명박 패밀리는 도대체 뭘 하려고? 130

 대통령 패밀리들만을 위한 노블리스 오블리제 138

 김윤옥 여사의 계속되는 헛발질 146

 

Chapter 4. 세금이 아깝다, 국민 모독3종 세트

 정치판 화성인 바이러스 강용석 155

 강용석, 박원순 저격수로 나서다 163

 이름만 들어도 기분이 나빠지는 분노 유발자 전여옥 172

 『일본은 없다』 결국 표절로 밝혀지다 178

 노동운동가들의 뺨을 때린 변절의 대부 김문수 182

 권위주의의 극단을 보여준 남양주 소방서 사건 187

 

Chapter 5. 서울을 망친 남자, 서울을 노린 여자, 서울을 시민에게 돌려준 남자

 시민의 승리로 끝난 무상급식 논란 199

 잘 나가던 서울시, 빚더미에 앉다 210

 주민투표에 따른 오세훈 시장의 나비효과 214

 한나라당 구원투수로 나온 나경원, 서울을 탐내다 217

 되로 주고 말로 받은 나경원의 네거티브 공세 223

 나경원, 롤리폴리 춤추며 화려하게 다시 등장하다 231

 미모의 나경원 VS KBS 앵커 신은경 237

 나경원을 몰락시킨 김재호 판사 기소 청탁 240

 서울시, 박원순이 있어 다행이야 247

 반값 등록금, 진짜로 가능했다 251

 서울을 시민들에게 돌려주다 255

 

Chapter 6.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현주소, 닥치고 법VS 닥치고 권력

 평생 정의롭고 청렴결백하게 살았던 가인 김병로 264

 부러진 화살, 부러진 법치주의 271

 소신을 표현한 최은배 판사 VS 재판에 개입한 신영철 대법관 273

 BBK 면죄부 검사가 대법관 후보가 되는 나라 276

 정의도, 용기도,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정치검찰 279

 노무현의 어리석음과 정치검찰의 복수 285

 아현동 마님 백혜련 검사 뿔났다 290


아이엠피터의 정치이야기 놈놈놈 제목부터가 날이 서서 베일까 두렵기도 합니다.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놈놈놈... 누가 좋은놈이고 누가 나쁜놈인지 그리고 누가 이상한 놈인지는 책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박정희, 박근혜 전두환을 연결해서 독재정권의 과거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어떻게 역사를 바라보아야 하는지 우리가 후손들에게 어떤 미래를 내주어야 하는지를 생가하게 합니다. 이명박대통령에 대한 소신있는 그의 이야기도 손 떨리게 만듭니다. 정둥동도 방송3사도 말하지 못한 부분을 속 시원하게 말해주는 내용은 제목부터가 움짤모드로 만듭니다. 재테크의 달인 이명박,국민 재테크는 쪽박, 인천공항 민영화로 이명박 패밀리는 도대체 무얼하려고?...해마다 정부에 1천억원이상을 벌어주는 인천공항의 지분매각이 정당하다면 법개정을 서두를 것이 아니라 청문회를 통해 철저한 검증이 먼저 필요하다는 그의 의견은 오히려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그렇지 않음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자료참조 : 바로가기)



세금이 아깝다 국민모독 3종세트의 카테고리에서는 노동운동가들의 뺨을 때린 변절의 대부 김문수를 보면 이런일도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난번 김문수 119전화사건이 기억나기도 합니다. 전여옥에 대한 불편한 심기도 여과없이 들어냈습니다. 지금은 메인에서 보이지 않는 나경원에 대한 이야기는 정치가 참 쉬운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도 있지만 권력의 무상함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엠피터의 정치이야기 놈놈놈에서만 봐도 어디서 이렇게 많은 자료들을 구했는지 그의 열정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블로그에 있는 내용처럼 사진을 첨부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블로그에서 보시면 되니 다행이죠.



아이엠피터님은 ~터라식의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을 통해 진실을 알리는 정치파수꾼입니다. 이러한 진실을 통해서 상식적인 사회를 꿈꾸는 시사전문 블로거로 우리의 곁에 있습니다. 지금도 그의 블로그에는 여전히 뜨끈뜨뜬한 정치이야기가 태어나고 있습니다. (블로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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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건강식탁 프로젝트
노봉수 지음 / 예문당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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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건강식탁 프로젝트에는 병을 몰아내는 음식, 암을 예방하는 함암식품, 세계10대 장수식품등등 음식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요즘에는 음식이 넘쳐나고 제철음식도 특별히 없이 풍족한 삶을 살고 있죠. 그런데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이 건강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또 병에 걸렸을때 치유를 도와주는 음식은 어떤게 있는지 잘 알고 섭취한다면 좋겠죠. 그리고 식품에 관한 잘못된 상식도 바로잡는 기회가 되어서 읽으면서도 꼭 추천하고 싶어지더라구요. 올해 들어 예년에 비해 외식이 부쩍 늘어서 입맛에는 맛아도 내심은 우려가 되는 부분이 있답니다. 어머님이 해주시는 된장찌게와 김치처럼 정성이 가득하면서도 인공감미료를 적게 사용하면서 위생적으로 만든다면 문제가 없겠지만요. 가끔은 양심을 버리고 음식을 판매하는 사람들이 문제죠.

 


예문당의 우리집 건강식탁 프로젝트에서 역시 우리 전통식단이 바로 슬로푸드라고 말을 합니다. 슬로푸드는 패스트푸드의  반대말이죠. 천천히 조리된 음식을 천천히 먹는 행위를 넘어서 음식을 재배하고 유통하고 가동되었는지를 정확히 추적할 수 있는 음식을 말한다고 합니다. 가끔 문제가 되는 음식을 보면 재배부터 가공이 되는 과정이 정상적이지 않고 알 수 없게 되어 있죠, 늘 문제는 이러한 부분에서 생기게 됩니다. 음식뿐만이 아니라 세상사 모든일도 투명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빌생하는 것이죠



아침에 먹은 사과가 금이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저도 익히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정확하게는 몰랐어요. 사과에는 위에 활동을 촉진시켜 소화를 돕는 효소가 들어 있답니다. 그래서 아침에 사과를 먹게 되면 음식을 잘 소화시켜 주어 에너지원으로 되게 됩니다. 그리고 사과에는 10~15%정도의 당분이 흡수되어 있고 대부분 과당과 포도당이기 때문에 흡수가 잘된다고 합니다. 우리도 한동안 아침에 사과 한쪽씩 먹기도 했는데 지금은 가끔 먹고 있답니다. 밤새 자는 동안 몸안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는 탁월한 효과가 있답니다. 그래서 아침에 먹는 사과가 금이라고 하죠. 그러나 저녁에는 생체기관들이 쉬어야 하는 시기라 사과를 먹으면 역효과가 나게 되는것은 당연하겠죠. 감기에 걸리면 사과를 먹지 않는게 좋다고 합ㄴ미다. 왜냐면 사과에는 수렴성이라는 성질이 있어 몸의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지 않고 간직하는 성질때문이랍니다. 감기가 낫는 과정에는 열이 오르고 내리는 솨정을 반복하면서 정상체온으로 돌아가는데 이때 사과를 먹게 되면  수렴성 때문에 감기가 오래가게 된다고 합니다.



암을 예방하는 항암식품중에 대표적인 음식이 마늘, 양배추, 대주, 생강, 당슨, 샐러리, 부추, 풋고추등 녹황색 채소가 있습니다. 두번째로 좋은 항암식품에는 양파, 홍자,녹차, 토마토,가지, 오렌지, 렌몬, 자몽, 감귤, 유자, 통밀, 마, 현미, 후추, 브로콜리, 컬리플라워, 배추등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귀리, 박하, 오르가노, 로즈마리, 오이,감자, 고구마, 견과류, 적포도, 보리, 딸기등의 항암식품이 있답니다. 그런데 많은 항암식품중에 육류는 없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육류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은 평소 식습관을 육류섭취는 줄이고 슬로푸드를 비롯해서 항암식품등등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중요하겠죠.



세계10대 장수식품은 많이 들었은데도 막상 떠오르는 음식이 없네요. ㅋㅋ 세계10대 장수식은 토마토, 시금치, 마늘, 녹차, 레드와인, 견과류, 연어(고등어), 블루베리(가지), 브로콜리(양배추), 귀리(보리)등입니다. 항함효과를 누리면서 장수를 할 수 있은 우리집 건강식탁은 어떻게 그림이 나올까요.ㅋㅋ 



보리밥에 고등어찌게, 시금치 무침, 양배추쌈 그리고 마늘이 들어간 김치로 식사를 하고 간식으로 견과류와 녹차를 먹거나 토마토를 먹는다면 100점짜리 우리집 건강식탁 프로젝트 실천이겠죠. 그리고 운동을 겸한다면 더할 나위 없구요. 저도 늘 이러한 음식군을 자주 먹으려고 노력을 한답니다. 노봉수씨가 지은 예문당의 우리집 건강식탁 프로젝트에는 그밖에도 음식에 관한 유익한 내용이 실려 있어 건강에 관심이 않은 분이나 살림하는 분이나 요식업을 하는 분들에게 유익한 책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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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결과로 말하라 - 하는 일마다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1% 비밀
쑤춘리 지음, 이현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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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결과로 말하라는 바쁜척, 일을 크게 벌리는, 뻔한 일에 고집피는 종족들에 대한 일침을 가하는 책이라고 평하고 싶습니다. 직장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이젠 어느정도는 눈에 보이더라구요. 부산떨면서 바쁜척 하는데 실상 들춰보면 보여지기 위한 쇼맨십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문제는 바쁜척하는 직원보다 제대로 간파를 못하는 관리자의 문제가 더 크죠. 제대로 보지를 못한다는 건 업무에 대해 감이 떨어졌거나 뭍어가는데 익숙해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조직관리상 어느 정도는 알면서도 눈감는 경우도 있지만요. 할 일이 별로 없거나 일이 적은 경우에 같은 일을 크게 벌려 업무의 진행을 늦게 하면서 관련된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경우도 있는 듯 합니다. 그런데 쑤춘리의 오직 결과로 말하라는 조직문화에서 발생하는 일과 책임에 관해서 명쾌하느 지적과 해법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조직문화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CEO들이 읽어야 할 경영필독서로 추천하고 싶른 첵입니다. 일전에 읽은 김성호작가의 전산이야기 이후에 속이 후련해지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오직 결과로 말하라라는 말을 들으면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분도 계실 겁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과정이 좋으면 결과가 좋다는 논리였죠.



문제는 과정이 좋다고 판단하는 기준이 문제라는 겁니다. 밤 늦게 일하는 모습을 보고 열심히 일하는 과정으로 보고 정시에 퇴근하는 직원은 일을 안하는 직원이라고 보는게 일반적은 관리자들의 눈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문제는 1시간에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합시다. 오전에는 부산하게 움직이는 척을 하면서 늦은 오후 무렵부터 실질적인 일을 시작해 늦은 퇴근을 하는 직원을 과연 제대로 볼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는 겁니다. 밤샌다고 1등하는게 아니라는 거죠. 일하는 시간을 늘리는 직원과 다르게 업무시간에 효율적으로 일을 하고 정시에 퇴근하는 직원을 뺀질거린다고 눈총을 준다면 과연 제대로 된 평가냐 하는겁니다.



쑤춘리는 오직 결과로 말하라에서 무조건 바쁘기만 한 습관에 젖지 말라고 말합니다. 늘 분주하지만 결국은 결과가 없거나 늦게 도출이 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예전에도 한번 포스팅을 한 적이 있지만 목표을 정하는 것이 성공을 하는게 중요한 시금석이 되죠. 다음은 책임감을 갖는게 중요합니다. 크로스체킹을 통해 완벽한 업무를 하려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제는 서로 미루게 되는 부작용을 낫기도 하죠. 책임을 지는 사람이 없게 만드는 일이 되어 버리죠. 때로는 업무의 효울을 떨어뜨리고 비용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쑤춘리는 오직 결과로 말하라에서 속이 시원했던 말들을 소개하면서 서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얼마나 열심히 일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안 해도 그만인 일을 하지마라』『일하는 시간을 늘리지 마라』『성실하게 일한다고 더 잘하는 것은 아니다.』『단순한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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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라이터 - 새로운 마케팅 시대의 창의적 아이디어
테레사 이에치 지음, 김남호 옮김 / 9FRUITSPAGE(나인후르츠페이지)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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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라이터와 카피라이터 사이에 무슨 일이 있는가? TV광고시대에서 포스트 디지털시대에 접어들면서 변화된 세상은 카피라이터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많은 변화를 받아들이게 하고 있습니다. 혼란스럽죠. 매일같이 쏟아지는 스마트폰과 페이스북, 트위터등등 SNS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디지털시대의 사각지대도 생기고 있어 소외감을 느끼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어요. 예전에는 청소년들의 말을 못알아 듣는 정도만 감수하면 되었죠. 이제는 연령과 성별 그리고 직업과 관계없이 스마트폰을 통해서 끊임없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 멀어지는 느낌을 반든 분도 계실겁니다. 이런 시대적인 흐름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준비되지 않은 카피라이터에게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광고를 기대하기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바로 카피라이터가 아이디어라이터로 바뀔 수 밖에 없는 이유죠. 


책을 처음 손에 쥐면서 나인후르츠미디어가 정성을 많이 들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포장지가 아니라 예쁜 주머니에 담겨져 있었거든요.


그리고 책을 열면서 책갈피를 보고 반갑더라구요. 평상시는 명함으로 책갈피를 대신 사용했거든요.


광고업계에 종사하는 직업은 참 다양하고 많은데 카피라이터, 마케터, 크리에이티브디렉터, 디자이너, 개발자, 대행사, 프로덕션등등 입니다. 아이디어라이터에서는 이들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포스트 디지털시대에 맞게 변화해야 한다고 주문을 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선택권이 소비자에게 넘어오면서 쌍방향 소통의 패러다임을 이해하고 여기에 맞는 마케팅을 위해 소비자와 공존하는 역할로 변해야만 카피라이터가 아이디어라이터가 될 수 있다고 말을 합니다. 카피라이터로 일하는 친구가 있어요. 한동안은 제품에 특징을 잘 살려서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카피문구를 만드는 모습이 참 매력적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물론 국문학을 전공한 와이프의 힘에 많이 의존을 했었지만요. ㅋㅋ 블로그들도 포스팅의 제목을 정할때도 참 많은 고민을 하게 되죠. 읽게 할 것인가 조회를 많이 하게 할것인가등등으로 말이죠. CP+B, DDB등 세계적인 광고대행사들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면서 카피라이터도 혁신을 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디지털시대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으면 어필하지 못하는 광고물을 만드는 구시대의 카피라이터가 될테니까요.


포스트 디지털시대에 카피라이터는 아이디어창조자, 글쓰기 전문가, 대화 전문가, 감성의 연결자, 아날로그 인간, 실용주의자, 명확한 설명가가 되어야 한다고 테라사 이에치는 주문을 합니다. 카피라이터의 혁신적인 변화로 아이디어라이터로 거듭나려면 테라사 이에치의『아이디어라이터』를 읽고 현재 어떠한 변화를 해야하는지를 배워야 할것입니다. 블로거인 입장에서도 공감이 가는 내용이 참 많았어요. 블로그를 통해서 방문자들과의 소통을 어떻게 하면 확대할 지 늘 고민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이디어라는 단어를 참 좋아한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PC, 트위터, 페이스북, 유투브, 블로그등등에서 얼마나 알고 얼마나 사용하고 계십니까? 점점 많아지는 사용자들 속에서 카피라이터와 같이 혁신적인 변화에 도전을 못하더라도 소통과 공유를 모르는 기업인, 정치인, 전자제품 그리고 그밖에 모든 것들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에 관심을 갖아 보세요. 마케팅과 관련된 일을 하지 않더라도 기회가 된다면 테라사 이에치의『아이디어라이터』을 통해 디지털시대의 흐름을 느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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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약초 - 증상별로 알아보는 130가지 약초 레시피
문순열 지음, 한동하 감수 / 예문당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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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약초는 증상별로 알아보는 130가지 약초 레시피를 소개한 책입니다. 여성병에 잘 듣는 약초, 암/난치병에 잘 듣는 약초, 피부병/성처에 잘 듣는 약초, 통증에 잘 듣는 약초, 위장병에 잘 듣는 약초, 감기에 잘 듣는 약초, 심장병에 잘 듣는 약초, 이비인후병에 잘 듣는 약초, 고혈압에 잘 듣는 약초, 성인병에 잘 듣는 약초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문당에서 출판한 책으로 약초의 사진과 함께 소개하여 쉽게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백세시대라고 하죠. 건강보험도 100세 보장이 트랜드를 이루고 퇴직 후에 삶이 길어지면서 노후를 많이 생각하게 하는 요즈음입니다. 동의보감을 소재로 한 드라마나 다큐멘터리를 볼때면 약초의 효능에 대해 많이 궁금해지기도 했답니다. 산이나 들에서 이름모를 풀을 이용해서 환자를 치료하거나 음식을 해서 먹는 모습을 보면 참 신기하더라구요. 인스턴트 식품으로 일상을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요즘 백세까지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백세까지 이렇게는 살지 말자

퇴직 후에 할 일이 없어 지루한 여생을 보내거나 몸이 아프면서 백세를 살거나 돈이 없이 백세를 살지 말아야 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준비하고 자손에게 미리 재산을 물려주거나(물려 줄 것도 없지만) 건강관리를 하지 않고 절제하지 못하는 생활을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예문당에서 출판한 증상별로 알아보는 130가지 약초 레시피를 소개한 한국의 약초는 건강하게 백세를 보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평상시 즐겨 먹는 음식을 찾아

평상시에 즐겨 먹는 음식은 마늘과 고추입니다. 마늘을 한국의 약초에서 찾아보니 위장병에 잘 듣는 약초로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한약재 이름으로는 대산(大蒜)이라고 합니다. 생태와 약효 그리고 사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늘이 꽃을 피는데 7월에 핀다고 하네요. 몰랐어요. 홍자색 꽃이라고 하는데 먹을 줄 만 알았지 한번도 본 적이 없답니다. 마늘은 식욕부진, 소화불량, 위통, 복통, 설사, 기침, 화농피부에 좋다고 합니다. 한국의 약초에서는 하루에 2~3편을 구워서 먹거나 요리를 해서 먹으면 좋은데 위에 열이 있는 사람은 먹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생마늘을 좋아하는데 한국의 약초에서는 위장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굽거나 쪄서 흑마늘로 먹기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 알싸한 마늘의 맛을 좋아해서 생마늘을 즐겨 먹는데 조금 줄여야 겠어요. 그리고 초기 암의 경우는 자연치유도 가능하다는 말을 들으니 은근 기분이 좋은 거 있죠.


고혈압에 좋은 달래로 봄을 느끼며

봄을 느끼려고 찾게 되는 것 중에 냉이가 으뜸이지 않나 싶어요. 달래는 지난번에 부천 원종고강제일시장에서 냉이를 사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무쳐도 먹고 된장찌게에도 넣고 한동안 먹었죠. 야채나 채소를 잘 먹지 않는 아이들도 좋아했었죠.


냉이는 봄을 느끼기에도 좋은데 한국의 약초에서 찾아보니 고혈압에 좋다고 합니다. 그 밖에 간질환, 안질, 위장질환, 신장염에도 좋다고 합니다. 역시 한국인은 한국땅에서 나는 것들을 먹어야 좋은 듯 합니다.

한국의 약초 한 권 쯤은?

예문당에서 출판한 한국의 약초는 여성병에 잘 듣는 약초, 암/난치병에 잘 듣는 약초, 피부병/성처에 잘 듣는 약초, 통증에 잘 듣는 약초, 위장병에 잘 듣는 약초, 감기에 잘 듣는 약초, 심장병에 잘 듣는 약초, 이비인후병에 잘 듣는 약초, 고혈압에 잘 듣는 약초, 성인병에 잘 듣는 약초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집안에 한 권 정도두고 건강을 챙기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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