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배우였던 여주가 재벌녀로 환생, 전생의 복수을 하는 로맨스물인데 로맨스보다는 복수에 더 무게가 실립니다. 전개가 빠르긴 한데 워낙 짧아서 군데군데 아쉬운 부분이 많았어요, 그렇지만 가볍게 술술 읽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