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가 있어서 별 기대없이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알찬 내용과 전개로 재밌게 읽었어요. 뱀파이어와 인간의 로맨스를 그린 판타지물로 의외의 삼각관계때문인지 끝까지 궁금해서 더 즐겁게 읽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