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공과 수에 푹 빠져 있다가 끝났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외전입니다.
씬 위주의 고수위 로맨스의 홍수 속에 잔잔한 스토리 위주의 로맨스는 가뭄의 단비 같네요. 취향 저격의 잔잔한 로맨스물, 애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