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고 끈적끈적한 로맨스물 시럽의 외전이네요. 본편처럼 외전도 달달하다 못해 끈적끈적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한 편의 동화같은 내용의 판타지 로맨스물입니다. 제목만 보고 음식이나 요리에 대한 내용을 생각했는데 아니였네요, 그렇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