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남자와 국민 여배우 연예인 여주의 사랑이야기네요. 솔직히 흔한 소재와 뻔한 전개의 클리셰 가득한 로맨스라 생각하고 읽기 시작하긴 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어요. 킬링타임으로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동양풍 시대물을 워낙 좋아하는데다가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떴길래 구입했어요. 기대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