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국적 군사기업 출신 킬러와 북한의 무용수 출신 탈북녀의 로맨스라는 독특한 소재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함께 쫓고 쫓기는 과정중에 피어나는 사랑을 그린 작품인데 생각보다 스케일이 커서 놀라웠네요.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