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작가의 다른 책에 반해서 이것도 샀어요.글 구성이 단순 반복이라 좋네요재치있는 그림도 역시.
그림은 항상 좋고 이야기는 액자식이라 좀 복잡하네요
편집이 정신사납지 않고 정렬 좋고 사진도 좋아요
이 시절의 소피마르소는 뭐 최고이고.영화는 정신없다. 재미 기대 말고 배우 감상용으로
이쁜 시절이었죠. 전성기가 너무 빨리 사라진 듯. 영화는 나름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