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으면 한 권씩 나와서 감질맛 나는데에피소드식이라 전권 기억 안 나도 나름 무리 없이 볼 수 있음처음엔 구매까지? 싶어서 대여로 샀는데 보다 보니 자꾸 생각나고 세트 특가로 나름 합리적인 가격에 나와서 전권 구매했음4권도 재밌네요 5권은 언제 나오려나
어찌보면 클리셰라 할 수 있지만예쁜 캐디, 뛰어난 작화, 안정적인 구성으로 밸런스가 좋다오랜만에 계속 돌려보고 싶은 만화를 만난 듯ㅠㅠ분량도 적지 않고 보너스 만화도 귀여웠음공 캐디가 너무 취향이라 작화 감탄하면서 봄
서로 이어지지 않는 단편 4개 묶음으로 단권은 당연히 짧아서 4권 한번에 호록 보기 적당ㅇㅇ개연성 할애 없이 시작부터 대놓고 뽕빨이라 오히려 좋았음각 권당 43p 정도로 짧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씬 꽉꽉 넣어서 좋았고 은근 순애물임ㅋㅋㅋㅋㅋ전작 중에 읽은 거 있어서 이번 설세트 뭐할까 하다가 이거 사봤는데 나름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