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재밌게 보고 있는데 다음권에서 원장네 서브 커플 비중 늘어날 것 같아서 불안하네요.. 섭컵 이야기는 스핀오프로 빼고 본편에선 메인에 집중해줬으면 하는 바람ㅠㅠ형 동생 커플 이야기까진 이전편이랑 이어져서 좋은데 곁다리가 늘어날 것 같아 이야기가 좀 산만해지는 것 같아요
사귀게 된 후의 현실적인 연에 고민담 같은 이야기인데믿고 보는 마미타 작가님의 작화와 개연성 있고 술술 읽히는 스토리의 조화로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