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알다가도 모를 마음 문학동네 시인선 102
김언 지음 / 문학동네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김언의 시는 솔직하며. 그만큼 아름답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두가 움직인다 문학과지성 시인선 431
김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의 시는 아껴 읽어도 좋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 문장 문학과지성 시인선 504
김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래서. 그리하여. 지금 말하기로 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설을 쓰자 민음의 시 155
김언 지음 / 민음사 / 200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냥 읽어요. 그냥 읽어도. 좋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로라 콜 아침달 시집 37
숙희 지음 / 아침달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로라를 보러 가고싶어지는 글들이예요. 시인의 발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