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렌티 작가님 좋아해서 달토끼로 구매했는데 동양물에서도 피오렌티작 남주 특유의 돌아있는 걸 느낄 수 있어서 좋았네요ㅎㅎㅎ 잘 읽었습니다
남주도 짠하고 여주도 짠해서 둘이 서로 쌍방구원해주는 스토리에요ㅠㅠ 찌통 미쳐벌임.... 그리고 첨에는 몸정이다가 맘정되면서 재회하는 클리셰라 맛없없입니다...^^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