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덕분에 좋은 책 읽어서 너무 좋아요. 예전에 추천 받았지만 어느샌가 잊고 있었는데! 마지막으로 진행되면서, 아껴 읽게 되더라구요. 빨리 읽고 싶은 마음 반, 좀 더 보고 싶은 마음 반... 외전도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하디가 이젠 행복해져서 다행이예요.
주인공 누군지 잘 잡고 시작했더니 정말 재미있어요. 잘못 잡고 시작했다면 정말 큰 고통 겪었을듯 하네요. 하디가 너무 짠해서 불쌍합니다. 눈물날 정도예요. 그래도 잘 견디는 거 같아서 다행... 얼른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