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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통장 - 돈 걱정 없는 노후를 준비하는 연금 플랜
하나금융그룹 100년행복연구센터 지음 / 페이지2(page2) / 2020년 12월
평점 :
▶ 읽은 책: 100년 통장 / 하나금융그룹 100년행복연구센터 저 / 페이지2 / 2021
▶ 소감
현재 노동을 하여 돈을 벌고 있지만 은퇴하고 난 후의 노후에 대한 걱정이 있다. 이 책은 노후를 준비하는 연금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다.
책에서는 평소 잘 몰랐던 주택연금, 농지연금과 관련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다.
특히 알게 되서 좋았던 정보는 '신탁' 부분이였다. 치매를 대비하여 치매안심신탁을 통해서 내 재산을 지키고, 나를 위해 돈이 제대로 쓰일 수 있다는 것이다. 나의 치료비, 생활비, 간병비 등으로 활용될 수 있고 자금의 지급, 운용 및 관리 사후에 상속까지도 설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신탁에 맞기게 된다면 운영 보수나 수수료 부분이 들것이다.
또한 만약에 사고를 통해 장애인이 된다면 장애인 신탁을 통해 5억원까지 증여세가 비과세가 된다는 부분도 몰랐는데 알게된 좋은 정보였다.
글로벌 연금부자 국가인 미국, 영국, 호주의 공통점은 연금자산을 운영히기 위해 자산의 50%를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 나도 연금펀드를 매달 적립식으로 해외주식펀드를 위주로 넣고 있다. 현재는 주식형 펀드의 비중이 100%인데, 은퇴시기가 가까워온다면 채권형 펀드의 비중을 높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 연금을 활용해 돈 걱정 없는 노후대비의 방법을 알 수 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생각나는 구절
1. 가장 보수적으로 국민의 미래를 받쳐주는 것이 국민연금이다. 그런데 국민연금이 지난 10년간 주식 비
중을 2배로 늘렸고, 4년 뒤인 2024년에는 45%까지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왜 그럴까? 당연히 장
기 수익률 차이 때문이다. 이제 개인들도 원금손실의 우려를 과감히 떨치고 연금이 구성을 자산배분형
상품으로 바꾸어서 수익룰 관리에 치중해야 할 때이다. (p.385)
<서평단 이벤트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