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운전 해주세요. 목숨은 하나밖에 없으니까.
총기 액션이 슬슬 시작된다. 이야기 자체는 아직 평이.
나카무라 신야 사건이 과연 이 만화에서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할지?
클리셰가 애매하게 섞인 불안정한 스타트.
아인이라는 소재 자체는 이때부터 디테일이 잡혀있던 것 같은데,
캐릭터의 그림체나 성격같은 것은 어렴풋이 잡았던 모양.
못 움직이나? 그러면 이 녀석은, 어떻게 여기까지 왔지?
새로운 거인의 등장과 계속해서 던져지는 떡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