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책벌레의 하극상 제2부 01 책벌레의 하극상 8
카즈키 미야 원작, 시이나 유우 외 그림, 강동욱 옮김 / 대원씨아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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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오역.

100p 손님에게 옮기게 할 수는 없어. -> 손님에게 옮기게 할 수는 없습니다.

101p 말하는 데에 쓸 힘을 아끼라는 겁니다. -> 말투에 신경을 못 쓸 정도로 힘이 없으신 것 같기에.

172p 어쨌뜬 -> 어쨌든

183p 청색 신관에게 붙일 만한 사람이 없을까? -> 청색 신관에게 붙이기 곤란한 자는 없을까?

183p 신전장님의 의견도 들어두어야 하지만. -> 신전장님의 의견도 들어는 줘야 하니까.


이외에도 아쉬운 부분들이 자잘자잘하게 있습니다. 번역이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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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책벌레의 하극상 제1부 7 (완결) 책벌레의 하극상 7
카즈키 미야 원작, 시이나 유우 외 그림, 강동욱 옮김 / 대원씨아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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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오역.

66p (이쪽에서의 용건이 끝났다면/제 용건을 마치는 대로) 예배실로 데려다 줄게요.


마인에게 있어 가족은 책만큼 소중해졌고, 가족에게 있어 마인은 목숨을 걸만큼 사랑하는 존재가 되었다. 극형을 각오한 가족애는 이야기를 크게 뒤흔들기 시작한다.


1부의 끝, 책벌레의 본격적인 하극상의 시작. 책을 만들기 위해 남쪽의 빈민에서 북쪽의 상인으로 나아간 마인, 이제는 평민 거리와 귀족가의 중간지대인 신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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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책벌레의 하극상 제1부 7 (완결) 책벌레의 하극상 7
카즈키 미야 원작, 시이나 유우 외 그림, 강동욱 옮김 / 대원씨아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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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의 끝, 책벌레의 본격적인 하극상의 시작. 책을 만들기 위해 남쪽의 빈민에서 북쪽의 상인으로 나아간 마인, 이제는 평민 거리와 귀족가의 중간지대인 신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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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책벌레의 하극상 제1부 6 책벌레의 하극상 6
카즈키 미야 원작, 시이나 유우 외 그림, 강동욱 옮김 / 대원씨아이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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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마인, 잘 생각해서 선택해. 평생 귀족에게 매여서라도 살지, 이대로 가족과 함께 살다가 죽을지.


신식의 열은 점점 커져가고, 마인은 결단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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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책벌레의 하극상 제1부 6 책벌레의 하극상 6
카즈키 미야 원작, 시이나 유우 외 그림, 강동욱 옮김 / 대원씨아이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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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마인, 잘 생각해서 선택해. 평생 귀족에게 매여서라도 살지, 이대로 가족과 함께 살다가 죽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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