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란의 마술사 시슬 떡밥.
둠칫둠칫.
슬슬 풀리는 치밀한 설정들에 감탄한다.
캐릭터들의 행동 원리에 충분한 설득력을 실어준다. 라이오스 남매에 행복은 있을 것인지.
카블루와 미스룬의 이야기도 흥미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