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기존 작품의 남주들보다는 좀 착한 편인 것 같아요 집착도 덜해지고 자극적인 맛도 좀 적지만 잔잔하게 보기 괜찮았습니다 뒷심이 좀 부족한 게 약간 아쉬웠어요
21살 대학생으로 돌아간 회귀물인데 누구나 가장 빛나던 순간으로 돌아간다는 설정이 좋았습니다 근데 초반부터 회귀 전에 남편때문에 열이 좀 받네요 엄청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머리 비우고 보고 나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