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풍 역키잡물인데 그냥 가볍게 보기 나쁘지 않았어요 잘 봤어요
힐링물 좋아하고 자낮 캐릭터 좋아하는데 1권부터 재미있게 봤어요 2권은 좀 1권에 비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장소영 작가님은 늘 흔하지 않은 전문직들의 직업 세계를 보여주셔서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남극 기지를 배경으로 해서 자료 조사를많이 하신 듯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늘 색다른 배경으로 작품을 써주셔서 좋아하는데 필력도 좋으셔서재미있게 봤어요
스승과 제자 사이의 역키잡인데 소개글이나 키워드를 보고 기대했던 것보다는 좀 아쉬운 느낌이 있었어요 기대없이 그냥 가볍게 봐야 할 것 같아요
특별한 점은 없고 그냥 가볍게 볼만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