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중동 국가 배경이라서 다른 로판과 차별화 되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완전한 로맨스소설로 보기에는 로맨스는 조금 부족하지만 책 자체로는 아주 훌륭합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기대해보고 싶네요
제 취향의 글이라 읽고 싶었는데 재미있네요. 봄봄치 작가님 다른 작품중에 그렇게 재미있게 본 적이 없는데 이 작품은 저랑 잘 맞더라구요. 제 취향이 쓰레기인가봅니다.
갈증이라는 제목이 어울리는 내용같아요.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인데 막 흡인력 있는 작품은 아니고 킬링타임용으로 술술 읽기에는 적합합니다.
야불담귀 제목만 봐서는 무슨 내용인지 궁금했거든요. 동양풍인데 오컬트적 요소가 있어서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오컬트 소재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