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 선비님, 구미호, 산신 이런 캐릭터들이 각각 시리즈처럼 등장하는데 짧아서 가볍게 보기 나쁘지 않았습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밝고 경쾌한 느낌 그대로 유쾌한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캐릭터들도 매력있었어요
수인물 좋아하는데 표지에서 느낌처럼 자극적인 거 전혀없이 달달하고 귀여워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