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님이 성적으로 굴려지는 내용은 좋아하는 소재라서 괜찮게 봤어요 적당히 스토리도 있어서 계속 읽고 싶어지는 내용이였어요
배운 변태남을 좋아해서 그런지 캐릭터에 금방 빠져들어서 봤고 몰입도 잘 되는 편이였습니다
다정한 용술사가 주인공인데 다온이 돌봐주던 아기용 미르에게 역키잡하는 이야기입니다 귀엽기도하고 성장물 요소도 있어서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