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가볍게 보기 나쁘지 않고 재미있었어요 잘 읽히네요
아직 성장하지 않은 아이라서 그런지 더 귀엽고 재밌고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이 보여서 좋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의 만화예요
계속 성장하는 이야기라서 언제 결실을 맺을지는 모르겠지만 츠바키가 대학생이 되고 성장하고나서도 이 시리즈가 계속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