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 파란시선 37
김건영 지음 / 파란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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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슬픈 시, 라는 책 소개에 동감! 너무 재미있고 너무 재미있다. 슬픔에도 재미란 것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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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예찬 프런티어21 14
알랭 바디우 지음, 조재룡 옮김 / 길(도서출판)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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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형식으로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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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의 혹은 영화 곁의 문학
최동호 지음 / 모아드림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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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문학의 탐색이 잘 드러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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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이상합니까?
손미 지음 / 서랍의날씨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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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좋다. 쓸쓸하고 아름다운 바람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향초 켜고 비스듬히 누워서 읽으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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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
안희연 지음 / 서랍의날씨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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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연 시인의 여행의 기록을 읽다 보니, 설렌다. 젊음의 기록이 방황과 여행이라는 것, 너무 아름다운 것 같다. 이 책에 등장하는 도시들! 안희연 시인이 느끼는 도시에 대한 단상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나도 가보고 싶어졌다.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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