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달을 베어 물고 1편 리뷰입니다.후회남 키워드 보고 구입했습니다. 남주는 재벌집 장손, 여주는 그 재벌집 회장님 기사의 외동딸인데 회장님의 저택에서 같이 생활합니다. 앞부분은 둘 다 성인이 되어 밀회를 하는 관계가 된 상태를 보여줍니다.
2편은 아이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눈물짓게 하네요.갈등상황의 원인을 남에게서만 찾다가 서로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진정한 화해를 하게 되어서 마무리가 잘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