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다시 꿈꾸다
안희묵 지음 / 교회성장연구소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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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역자인 저에게 있어서 교회, 다시 꿈꾸다 책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보물과도 같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자가 밝힌 목회철학에 감동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중에 하나는

치열한 목회 현장에서 철학대로 살려고 몸부림을 치는 것이 책에서 읽혀졌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이론적인 목회철학 책이 아니었고,

지금까지 이룬 교회의 자랑도 아닌,

이론과 실재가 공존하며 오랜 시간동안 삶으로 일구어낸 목회 이야기들이

보물처럼 숨어있다는 점에서 귀하게 느껴집니다.

 

저는 교회 다시 꿈꾸다책이야말로 목회현장에서

이론을 뛰어 넘어 실제적인 목회를 꿈꿀 수 있도록 길잡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한 장 한장 읽을때마다 이론을 넘어 실재가 되는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목회의 길을 걸어가기 위한 좋은 표지판이 된 책입니다.

그리고 목회작에게 절대 필요한 건강한 목회철학을 어떻게 세울 것인가에 대해

실제적인 도전과 도움이 되었습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18년의 사역 노하우 냉큼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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