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제주여행을 계획하고, 어린 아이들이 있으니 걷기여행은 힘들겠지 하는 생각에 미뤄두다 다른 제주여행책을 통해 갑자가 보고 싶다는 생각에 읽게된 책..올레길을 만든 서명숙님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과 꼭 걸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혼자여도 좋고 남편과 함께여도 좋고 아이들과 함께..친구들과 함께여도 참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