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간주문
후지사키 사오리 지음, 이소담 옮김 / 현대문학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게 ‘좋음‘이란, 다른 사람에게도 ‘좋음‘이다.
내게 ‘나쁨‘이란, 다른 사람에게 전해지지 않는 것이다.
누군가가 좋아하면 나도 기쁘다. 누군가가 놀라워하면 나도즐겁다. 위로를 받았다는 누군가의 말을 듣고 싶다.
그러므로 나는 작품 너머에 있는 사람들을 늘 상상한다.
만들어온 것들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 P17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