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잘읽었어요. 전래동화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것 같아서 오히려 신선했어요. 사고방식이 진짜 옛날 사람같아서 재미있었고요. 고난을 겪는 게 여주 인거에 진짜 전래 동화 스럽다고 느꼈어요. 잘읽었습니다.
임신 출산부터 육아 외전입니다. 동화속 세계같은 느낌도 들고 마음이 따뜻해 지는 소설이에요. 하루가 정말 강하면서도 순수해서 좋아요.
소문듣고 찾아왔어요. 재미있다고 해서 얼른 질렀는데 실망시키지 않네요.배경이 꼼꼼해서 몰입감도 있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