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에가 젊은 남자부터 늙은 남자까지 만나고 다니는 수상한 모습을 목격하고 카나에와 만나게 되는데 알고보니 연기연습 겸 알바로 상대방들의 스토커를 때어 놓을 방법으로 연인 행세 와 잃어버린 딸의 대역등을 하고 다녔던 것 원조교제로 생각했던 내가 참 편엽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쇼의 뮤비 천사와 악마 컨셉에 맞게 천사인 자신이 자신의 소중한 천사를 지키기의해 그 천사가 사랑하는 악마를 죽임으로 몰고.가는 장면을 연기해야 되는데 쇼에 대한 악감정 때문에 잘 되지 않아 연기 고뇌를 하고 카나에의 도움으로 인생연기를 하게 된다.
cm 광고를 본 쇼의 소속사 사람이 카나에와 쿄코 둘 다 쇼의 뮤비에 출연시키고자 했지만 첨엔 쿄코는 쇼 뮤비라 안하려다 자신이 더 돋보이고자 한다하고 카나에는 다른 드라마 섭외로 안한다고하여 쿄코 혼자 뮤비를 찍으러간다 쇼는 여전히 못 알아보다가 계란말이에 소금쳐 먹으라는 모습에 쿄코란 걸 확신하고 변신한 쿄코의 모습에 조금 놀란다. 쇼가 굉장히 초딩같은 얄미움이 있는데 또 너무 미워할수 만은 없는 그런 느낌이라 셋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하다